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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최만수 단장, 거미의 감각기관을 모사한 초고감도 크랙센서 개발
작성자 관리자  
첨부파일 8. 서울대 최만수 교수 연구성과_멀티에너지.pdf(3.43MB), Download : 347
글정보 작성일 : 2014년 12월 16일 18:06 , 읽음 : 813

최만수 단장, 거미의 감각기관을 모사한 초고감도 크랙센서 개발

멀티스케일 에너지 시스템 연구단 단장 최만수 교수(서울대, 과제명: 초고효율 에너지 변환용 삼차원 멀티구조체 병렬 조립) 연구팀이 성균관대 김태일 교수 연구팀과 함께 미세균열(nano crack)을 이용해 변위·진동·압력·음성 등을 기존 센서보다 100~1000배 향상된 감도로 측정할 수 있는 초고감도 센서를 개발하였습니다. 연구팀은 거미의 균열형상의 감각기관을 모사해 유연폴리머 기판 위에 백금 박막을 올린 후, 미세균열을 형성하여 초고감도 센서로 작동할 수 있음을 보였습니다. 최만수 교수는이 연구를 적용하면 음성 인식 센서, 피부에 부착해 인체의 생리적 변화를 측정하는 센서, 압력 및 유량 센서 등의 감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” 이라고 밝혔습니다. 또한 "이번 연구는 작년 7월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서갑양 서울대 교수가 주도했던 연구"라며 "이 연구의 저자들은 이 논문을 서갑양 교수께 헌정하기로 했다."고 말했습니다. 연구 결과는 네이처(Nature)지에 12 11일자로 게재되었습니다

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.

 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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